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색상은 아주 마음에 듭니당. 강아지들이 저 없을 때 침대 위에 올라가서 응아와 오줌으로 난장판을 피워 놓은 것을 보고 구매했었어요. 사실 물같은거 흘리고 바로 닦으면 정말 티가 안나지만,,, 퇴근 후 왔을 때는 아주 조금은 흡수가 되어 있습니다. ㅎㅎㅎ 그렇죠 이건 비닐이 아니니까요...ㅠㅠ 따흑 물 자주 흘리고 음식 자주 흘리는 분들에게는 아주 추천합니다!!

(2019-05-08 15:12:50 에 등록된 네이버 페이 구매평)
2019-05-09 02:36: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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